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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울산 EV 신공장 이달 양산 돌입…제조 AI '폴라리스' 공개
전자신문 방송·통신 · 10. 18. 오전 09:00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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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가 국내 첫 전기차 전용 생산 거점 '울산 EV 신공장'의 이달 양산 돌입을 공식화했다. 아울러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공장을 운영·진화시키는 '자율운영공장' 비전을 제시하고, 2032년 미래 신공장에 휴머노이드를 전면 도입하겠다는 중장기 로드맵도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스마트팩토리 신기술 전시회 '이포레스트 테크데이 2026' 미디어 초청 행사를 열고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으로 전환 전략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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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8. 오전 09:00
- 수집일
- 10. 18. 오전 09:07
- 최종 확인일
- 10. 18.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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